깨달음에 관심있는 분들과의 소통을 위한 공간입니다. 무심선원에서 선을 공부하고 있습니다.

Posted
Filed under 인도성자/마하리쉬
세계가 나타나고 사라지는 것은 거미가 거미줄을 뽑아냈다가 다시 거두어들이는 것과 같습니다.
여기서 거미는 생시, 꿈, 잠이라는 세 가지 상태 모두의 근저에 있는데,
사람 안의 그런 거미를 아트만이라고 합니다.

출처 : 라마나 마하르쉬와의 대담 / 탐구사 / 41쪽
2016/10/19 12:33 2016/10/19 12:33