무심선원에서 선을 공부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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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부에 관한 모든 말과 글은 전부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, 즉 방편에 해당됩니다.
따라서 어떠한 말과 글도 이 자리를 그대로 표현할 수는 없어요.
오직 말과 글을 통하여 문득 자신의 내면이 열리고,
자신의 내면을 통해서 진실을 이해하면 되는 것입니다.




2016/10/16 22:05 2016/10/16 22: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