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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고의 존재는 거기서 몸이 태어나고, 그 안에서 몸이 살아가고, 그 속으로 몸이 해소되는 그것입니다. 우리는 그러나 자기가 몸 안에 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. 

 

<라마나 마하리쉬와의 대담 / 265쪽 / 라마나 마하리쉬 / 탐구사>

2016/10/16 12:36 2016/10/16 12:36